보성 도로 달리던 22.5t 화물차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1/16 08:16:40 최종수정 2026/01/16 08:18:25
[보성=뉴시스] 16일 오전 5시10분께 전남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를 달리던 22.5t 화물차에서 불이나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1.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16일 오전 5시10분께 전남 보성군 노동면 한 도로를 달리던 22.5t 화물차에서 불이나 55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화물차 뒷바퀴 브레이크 과열로 인해 시작된 것으로 조사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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