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서 현직 경찰관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검거

기사등록 2026/01/15 14:30:45 최종수정 2026/01/15 16:14:2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현직 경찰관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수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11시께 인천 부평구에 있는 주거지에서 지인인 현직 경찰관 B(50대)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근무지에 무단결근한 상태였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B씨의 무단결근 사실과 관련해 징계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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