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홍파(63)가 모친상을 당했다.
김홍파 어머니 김영란(94)씨는 15일 오전 7시께 별세했다. 빈소는 성남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했다. 발인은 17일 엄수하며, 장지는 성남장례문화원이다.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유족들이 애도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 부탁 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했다.
김홍파는 20년간 연극 무대에서 활약했으며, 영화 '암살'(2015)에서 '김구'로 주목 받았다. 2024년 드라마 '돌풍' '지옥에서 온 판사', 영화 '설계자'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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