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장동혁 "'한동훈 제명' 윤리위 재심의 기간까지는 최고위 결정 않겠다"
기사등록
2026/01/15 09:09:18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kime@newsis.com
관련뉴스
ㄴ
오세훈 "한동훈 제명은 곧 공멸…장동혁 이제 멈춰야"
ㄴ
안철수 "한동훈, 문제 풀 기회 있어…'당게 게시글' 무관 입증해야"
ㄴ
한동훈 제명에 국힘 원외위원장들도 갈등…"제명 취소" "여론조작 사과하라"
ㄴ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징계 결정문 2차례 수정
ㄴ
국힘 중진들, '한동훈 제명'에 "과한 결정" "상생 촉구"…중재 나서
ㄴ
한동훈 "제명은 또다른 계엄 선포된 것… 결론 정해놓고 끼워 맞춘 요식행위" [뉴시스Pic]
ㄴ
국힘, '한동훈 제명' 후폭풍…"뒤집기 고려 안 해" "또 다른 계엄"
이 시간
핫
뉴스
56세 김혜수, 완벽한 미모…몸매 비결은 '이것'
이렇게 예뻤나…쇼트트랙 김길리, 샤넬 모델 변신
이영은, '왕사남' 관람 인증에 민폐 논란
택시 뒷좌석서 음란행위…여성 기사 트라우마 호소
이효리, 논란 의식했나…깔끔한 집 내부 공개
산다라박, 박봄 '마약 폭로' 공식 대응 안 한다…왜?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해"
환자복 입고 휠체어 탄 87세 전원주 "유튜브 촬영 불가"
세상에 이런 일이
손님인 척, 금은방 금목걸이 30돈 훔쳐 줄행랑…영장친다
"형님들, 청혼하러 저 먼저 갑니다"…차에 현수막 달고 932㎞ 달린 中 20대
"내 노트북 어디 가고 낡은 패딩이?"…범인은 우리 집 온 택배기사
日 대학 축구부 선수단 대마 스캔들…무기한 활동 중단
"장남에게 아파트" 포스트잇 메모 한 장에…삼남매간 불붙은 상속 분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