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영국도 테헤란 주재 대사관 임시 폐쇄.. 인력 철수
기사등록
2026/01/15 06:29:59
최종수정 2026/01/15 09:20:2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영국 정부가 14일(현지시간) 전용 홈페이지에서 해외여행 관련 주의보를 강화시킨 뒤 이란주재 영국 대사관을 임시 폐쇄하고 인력을 철수 시킨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대사관 업무는 멀리서 원격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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