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에는 신무철 KOVO 사무총장과 육동한 춘천시장, 이강균 춘천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했다.
관람권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춘천 지역 저소득층 어린이·청소년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신무철 사무총장은 "프로배구 비연고 지역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비연고 지역 어린이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해 배구 저변을 확대하는 등 배구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배구를 춘천에서 관람할 기회를 마련해준 연맹에 감사하다"며 "춘천을 찾은 배구 팬들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올스타전은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