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초보도 ‘전문가 손맛’…면사랑 ‘프리미엄 만능 바지락 육수’

기사등록 2026/01/21 09:00:00 최종수정 2026/01/21 09:30:26

해감한 바지락살 직접 우려 고농축

한식부터 양식까지 다양하게 활용

면사랑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 (사진=면사랑)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이주창 인턴 기자 = 면·소스 기업 면사랑이 면사랑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신제품 ‘프리미엄 만능 바지락 육수’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바지락 해감부터 육수 우림까지 이어지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여 가정에서도 완성도 높은 국물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해감한 바지락살을 직접 우려내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과 시원함을 담았다. 잡미 없이 깔끔하고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칼국수, 수제비, 파스타 등 면 요리와 순두부찌개, 해물탕 등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500g 한 병으로 칼국수 기준 최대 20인분을 조리할 수 있는 고농축 제품이다.

요리에 따라 바지락 칼국수 1:11, 봉골레 파스타 1:7, 된장찌개 1:19 등 최적 비율로 희석해 사용한다.

별도의 밑국물 준비 없이 요리에 바로 부어 사용한다. 취향에 따라 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면사랑 고은영 마케팅실 상무는 “바지락 육수 핵심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다채로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육수로 소비자 식탁 위 미식 경험을 한층 향상시킬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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