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주유소서 자동세차하던 승용차 화재…운전자 대피
기사등록 2026/01/14 16:04:10
최종수정 2026/01/14 16:12:24
주유소 직원, 고압세척기로 자체 진화
[공주=뉴시스] 14일 낮 12시27분께 충남 공주시 동현동의 한 주유소에서 자동세차 중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실 일부가 탔다. (사진=공주소방서 제공)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김덕진 기자 = 14일 낮 12시27분께 충남 공주시 동현동의 한 주유소에서 자동세차 중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운전자는 "보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주유소 직원이 고압세척기로 자체 진화한 것을 확인하고 복귀했다.
이 불로 운전자 A(60대·여)씨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아반떼 차량 엔진실 일부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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