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는 찐팬과의 만남 전부터 "30분이 너무 짧다, 어떻게 하면 최고의 30분을 만들 수 있을까?"라며 설렘을 드러낸다.
팬이 "연기 활동을 계속 이어갈 생각이 있는지?"라고 묻자, 최예나는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연기도 계속 도전해 보고 싶다"고 답한다.
또 "기회가 된다면 부잣집 딸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낸다.
이어 "팬클럽 '지구미'를 언제 가장 많이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는 "최근 '혼술'을 해 보며 나와 지구미와의 관계를 많이 떠올렸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오랜 생각 끝에 내린 나의 결론은 나도 너의 팬이야"라고 전한다.
최예나는 자신에게 "귀엽다"고 말하는 팬에게 "너가 더 귀여워"라고 화답하기도 한다.
최예나는 걸그룹 아이즈원(IZ*ONE) 출신으로, 2018년 '프로듀스 48'을 통해 데뷔했다. 현재 솔로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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