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부터 2월까지 응모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NH농협은행(지역 농·축협 포함) 창구를 통해 '상주시'에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추첨 프로그램을 통해 30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고향사랑기부제 인기 답례품인 곶감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는 23~26일까지 열리는 상주곶감축제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찾아 현장 기부를 해주신 분들께는 명주 스카프를 추가 증정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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