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먹은 이재욱 "내 몸아 미안해, 근데 행복해"

기사등록 2026/01/14 08:32:43
[서울=뉴시스]이재욱(사진=SNS 캡처) 2026.0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재욱이 요즘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맛본 후기를 전했다.

이재욱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두쫀쿠가 진열된 사진과 함께 "이게 권력일까? 살면서 이렇게 많은 쫀득쿠키? 이런 걸 본 게 처음인데?"라고 적었다.

이어 "먹으니까 얼마나 맛있게요? 와 진짜 맛이 너무 폭력적이에요. 내 몸아 미안해. 근데 너무 맛있는데 어쩌라고"라고 덧붙였다.

또 "행복합니다. 안 아껴 먹고 그냥 한 입에 우겨넣고 먹어요. 왜? 행복하니까 제가 행복하거든요"라고 했다.

이재욱은 1998년생으로,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환혼', '어쩌다 발견한 하루',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에서 활약했다.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존버닥터'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가 그리는 메디컬 고립 로맨틱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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