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t 화물차, 중앙분리대 넘어 트럭·SUV '쾅'…1명 경상

기사등록 2026/01/13 18:47:41 최종수정 2026/01/13 19:16:24
[부산=뉴시스] 13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가야고가교 밑 도로에서 A(50대)씨가 운전한 3.5t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마주오던 1t 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잇달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13일 오후 4시22분께 부산 부산진구 가야고가교 밑 도로에서 A(50대)씨가 운전한 3.5t 화물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마주오던 1t 트럭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잇달아 들이받고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수습을 위해 백양터널에서 개금주공 방향 도로 2개 차선을 통제 중이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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