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산업 전문가"
버 신임 대표이사는 FIFA에서 전략, 디지털 부문에서 일하면서 FIFA의 축구 전문 온라인 스트리밍 디지털 플랫폼인 'FIFA+' 출시를 총괄했다.
또 21세기 폭스에서 아시아태평양 및 중동 지역 전략과 사업 개발을 담당했다.
SPOTV는 "버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스포츠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사업 전략, 콘텐츠 개발, 디지털 리더십을 두루 갖춘 전문가"라고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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