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개회, 이학수 시장 시정보고
[정읍=뉴시스] 13일 개회한 정읍시의회의 제309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이학수 정읍시장이 나와 올해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시정보고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의회의 새해 첫 회기인 제309회 임시회가 13일 개회해 오는 16일까지 이어진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학수 정읍시장이 시정보고를 통해 올해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또 이도형 의원이 '국립공원과 지자체 상생발전을 위한 정읍시의 과제'란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내장호 주변 종합 발전계획에 인근 주민을 위한 시책 반영을 촉구했다.
이어 이상길 의원도 교통이 시민의 기본적 권리라 규정한 '교통기본권 시범도시 선포를 통한 공공교통 대전환 촉구' 내용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이 책임지는 교통체계로서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읍=뉴시스] 13일 개회한 정읍시의회의 제309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이도형 의원(왼쪽)과 이상길 의원(오른쪽)이 나와 '5분 자유발언'을 펼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박일 의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게 희망과 번영이 함께하길 바란다"며 "정읍시의회 의원 모두 민생을 최우선으로 삼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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