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면접심사…임기 1년 간 권익위 정책 모니터링·제언 등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가 청년의 의견을 제도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2030 자문단을 모집한다.
권익위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부터 22일까지 '국민권익위 2030 자문단' 16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권익위 정책에 관심을 가진 만 19세~39세 청년이다. 지원은 청년DB(2030db.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치게 된다.
선발된 2030 자문단은 위촉된 날부터 1년 간 권익위 주요 정책에 대한 모니터링과 제도개선 제언, 청년 의견 수렴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모집 개요 및 주요 활동 내용은 청년DB 및 권익위 홈페이지, 블로그·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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