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양치승은 소셜미디어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며 자신의 명함을 공개했다.
양치승은 "저희 업체는 업력 17년된 회사로, 전국 아파트, 상가, 건물, 오피스텔 전문 용역관리 업체"라고 설명했다.
또 "청소 경비 옥외광고 전광판 또한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모든 것도 가능하다"며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치승) 상무에게 연락 달라"고 청했다.
앞서 배우 김우빈 등 연예인들의 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은 2019년 강남 논현동 건물에 헬스장을 차렸다.
하지만 이후 해당 건물이 사용 후 구청에 기부채납해야 하는 시설이라는 사실을 몰랐고 강남구청의 퇴거 명령으로 헬스장을 폐업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여파로 환불과 권리금 문제 등을 포함해 개인 피해액이 약 15억원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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