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예탁원에 따르면 장내주식 결제대금은 265조7000억원으로, 전년(217조4000억원) 대비 22.2% 증가했다.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도 335조 7000억 원으로 전년(266조 원) 대비 26.2% 늘었다.
장내주식 거래대금 차감 금액은 7421조3000억원,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 차감 금액은 3614조3000억원으로 차감률은 각각 96.5%, 91.5%로 집계됐다.
예탁원은 "주식 결제대금의 차감으로 시장 참가자는 최소의 자금으로 증권 결제를 완료할 수 있게 되며 이러한 결제 규모 축소는 유동성 위험을 감소시켜 증권시장의 안정성 향상에도 기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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