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11일 오후 1시 53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궁평리의 한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은 신고 후 25분 만인 오후 2시 18분께 완진됐지만 1층이 반소되고 2층에 그을림 피해를 입는 등 소방서 추산 15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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