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4개동 불 타…2시간30분만에 진화
이날 불로 비닐하우스 4개동이 불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52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검은 연기가 주변 도로를 뒤덮으면서 145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고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연기 다량 발생 및 확산이 우려되니 인근 주민은 외부와 차단된 실내로 대피해 달라"고 요청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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