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열심히 해 값진 결과…올해 다승 목표"
이성훈은 10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26 신한투자증권 G투어' 1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24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통산 6승째를 거둔 이성훈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이성훈은 "공백기가 있어서 훈련을 더 많이 했다. 그 결과 값진 시즌 첫 우승을 할 수 있었다. 현장에 함께해주신 어머니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다승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성훈에 한 타 뒤진 이세진(23언더파)은 2위에 올랐고, 심현우와 이정웅, 이준희는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공동 3위로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