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야산서 불…1시간30분만 진화
기사등록
2026/01/10 16:10:47
최종수정 2026/01/10 16:24:25
[수원=뉴시스] 화재 현장 모습.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1.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10일 오전 11시18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오후 12시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w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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