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 단열재 생산공장서 불…27분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10 06:47:47
[홍성=뉴시스]10일 오전 1시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의 한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2026. 01. 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곽상훈 기자 = 10일 오전 1시59분께 충남 홍성군 갈산면 취생리의 한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충남 홍성소방서는 장비 14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27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압출기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몇 개 시켰는데 10만원"…쯔양도 놀란 두쫀쿠 가격
'불륜 의혹' 숙행 "나도 피해자"…변호사 선임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한국 떠났다
전현무 "주변에 이제 아무도 없어"…심경 고백
시호 "한국이 일본보다 모델료 2~3배 더 줘"
송승환, 시각장애 4급에도 "홀인원 또 했다"
세상에 이런 일이
"손이 떨려서"…현수교 프러포즈하다 '반지' 추락 대참사
주차장으로 걸어온 호랑이 새끼…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누나니까 참아라"… 폭력 아들 감싼 엄마, 평생 상처 입은 딸
도로 1차로 따라 걷던 80대, 승용차에 치어 숨져
30만원짜리 '대왕 두쫀쿠' 등장…"108개 한 번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