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2월 사업체 일자리 5만개 순증, 실업률 4.4%↓(2보)
기사등록
2026/01/09 22:36:16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 사업체 일자리가 12월 한 달 동안 5만 개 늘어났다고 9일 미 상무부가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6만 개에 약간 미달했으며 이전에 발표했던 10월과 11월 순증치가 모두 7만 6000개나 순감해 2025년도 사업체 일자리 순증 규모가 그 전 해에 비해 급감했다.
그러나 가계 조사를 통한 실업률 통계에서는 4.4%로 전 달의 4.6%에서 낮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소영, 유튜브서 아들·딸 공개
14년 열애 끝 결별…정경호, 수영 언급 발언 재조명
故송영규, '참교육' 유작으로 남았다…마지막 열연
재혼 발표한 서인영 "처음 만난 날 키스했다"
린, 이혼 후 화장실 생활 해명…"좁은 공간이라 마음 편해"
황정음 "둘째 생겨서 재결합 아냐…많은 사람이 오해"
고현정 복부수술 후…"살 빠진 게 아니라 못 먹는 것"
'싱어게인 4' 가수 김윤설, 28세로 사망
세상에 이런 일이
성남서 후배 집단폭행한 10대들, 경찰 조사
공인중개사가 총판…33억대 도박사이트, '전국화' 노렸다
전국 모텔에 '010 번호 변작기' 설치…노쇼사기 일당 검거
"전자발찌 차고 디스코팡팡 DJ"…여고생 집단 성폭행에 '공분'
"샤워 중 카메라 렌즈 3개"…투숙객 불법 촬영한 캠핑장 사장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