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숭실사이버대에 따르면, 이 교수의 신규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가 지난 6일 오후 8시 tvN STORY를 통해 첫 회를 선보였다.
이 교수는 그동안 공영방송과 종합편성채널 등에서 상담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이호선 상담소는 그의 이름을 전면에 내건 첫 단독 프로그램으로, 가족 구성원 간 갈등의 원인을 짚고 해결 방향을 모색하는 내용을 다룬다.
첫 방송에서는 모녀 관계에서 나타나는 갈등을 주요 소재로 다뤘다. 프로그램은 실제 사례를 토대로 세대 간 인식 차이와 관계 문제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편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심리학과는 대학의 교육 이념과 기독교적 가치를 토대로 상담 및 복지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