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조립식 건물 '화재', 사상없어…1시간37분만에 진화
[보령=뉴시스] 8일 낮 12시35분께 충남 보령시 명천동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8일 낮 12시35분께 충남 보령시 명천동의 한 조립식 건물에서 불이 나 1시간37분만에 진화됐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는 "건물 밖으로 검은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1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87㎡ 규모 조립식 판넬 건물 한동이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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