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논산경찰서는 여상봉 서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신임 여 서장은 "논산·계룡 지역의 치안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기쁨과 함께 큰 책임감으로 받아들인다"며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고 소통과 배려로 하나 되는 조직, 그리고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국민에게 최선을 다하는 논산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취임 직후 여 서장은 논산시청과 논산교육청 등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 경찰발전협의회·모범운전자회 등 지역협력 조직과의 소통을 통해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논산·계룡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여 서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