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서 난로 피우다 부탄가스 '쾅'…60대 중상
기사등록
2026/01/08 14:55:01
최종수정 2026/01/08 15:34:23
[아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8일 오전 11시19분께 충남 아산시 모종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스타렉스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차주이자 피해자인 A(60대)씨의 전화를 받은 가족이 "가스가 폭발해 아버지가 다쳤다"고 신고했다.
곧바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차량 안에서 중상을 입은 A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A씨가 뒷좌석에서 난로를 피우다 그 옆에 있는 부탄가스가 가열돼 터졌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정희원 "부적절 처신 멈추지 못했다"…불륜의혹 사과
"박나래·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김미려 "매니저가 가슴 사진 찍어…협박하려 한 듯"
"몇 개 시켰는데 10만원"…쯔양도 놀란 두쫀쿠 가격
'돌돌싱' 이지현, 두 아이와 한국 떠났다
전현무 "주변에 이제 아무도 없어"…심경 고백
"심근경색 김수용 살리려다 김숙 손가락 잘릴 뻔"
세상에 이런 일이
"미성년자 성적 묘사"…인도네시아, 머스크 AI '그록' 전면 차단
새벽 전통시장 음식점 앞 노상서 불장난…10대 2명 입건
"손이 떨려서"…현수교 프러포즈하다 '반지' 추락 대참사
주차장으로 걸어온 호랑이 새끼…관광객들 숨 멎게 한 순간
"누나니까 참아라"… 폭력 아들 감싼 엄마, 평생 상처 입은 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