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 한림면에 있는 술뫼파크골프장이 18홀을 추가해 90홀 규모로 확장된다.
술뫼파크골프장은 이달 중 공사를 시작해 6월 준공한다.
추가되는 파크골프장은 낙동강변인 김해시 한림면 시산리 481번지 일원 부지 20765㎡에 전국 파크골프대회 전용 18홀 규모이다.
코스에는 지형의 기복과 굴곡 등 다양한 장애물 요소를 도입해 경기 난이도와 완성도를 갖춘 대회 특화형 코스로 설계됐다.
이용객 편의를 위해 다목적광장 확장, 벤치·파고라·파라솔 등 휴게시설 설치 등 편의시설 확충으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술뫼파크골프장은 72홀 규모로 하루 평균 800~1200명의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술뫼파크골프장은 18홀이 추가되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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