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인종합복지관·구미50+센터 건립
구미시 전체 인구의 14%(5만6875명)가 노인 인구인 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2080억원보다 167억원(8%) 늘었다.
주요 사업은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구미50+센터 조성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확대 운영 ▲ICT 기반 AI 반려로봇 효돌이 서비스 지원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원 사업 시행 등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노인복지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이라며 "시설 확충과 서비스 강화가 어르신 생활 지원에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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