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의견 수렴 및 군정운영 기조·방향 공유
군에 따르면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 성과와 올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 현안사항에 대한 주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가 군수는 이날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을 차례로 찾는다.
첫 방문지인 고남면행정복지센터에는 총 1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할 방침이다. 또 건의자에게 검토결과를 알리고 건의사항이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군정 반영에 노력할 계획이다.
가 군수는 "더 낮은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태안의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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