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삼향읍 돼지 축사서 불…120여 마리 폐사
기사등록
2026/01/06 11:26:59
돈사 화재. (그래픽=챗GPT) 2025.12.24. photo@newsis.com
[무안=뉴시스]이현행 기자 = 6일 오전 10시19분께 전남 무안군 삼향읍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4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축사 15개 동 중 1개 동이 모두 탔으며 돼지 12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장비 13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하이와 열애' 도끼, 3년째 보석값 5000만원 안줘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
'캐리어 시신' 장모, 매맞는 딸 지키려다 살해 당해
정준하 "유재석이 박명수 욕했다"
김원훈 "엄지윤과 '장기연애', 아내도 기뻐해"
"황석희 죄질 안 좋아…지금이면 실형"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
'아들 외도 논란' 조갑경, 꽃받침 포즈로 '라스' 인증샷
세상에 이런 일이
술 취해 식당 여주인 흉기 협박…60대 스토킹범 '불구속'
현직 경찰관, 미성년자 성 착취물 소지 혐의로 수사 중
이유없이 이웃주민에 욕설, 쇠스랑 위협…치매노인 입건
'열차 진입 맞춰' 승객 선로로 밀친 20대…美 시애틀 공공 치안 우려
'음주운전' 전북 현직경찰관, 시민신고로 덜미…직위해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