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지역 대학생과 미취업 청년들에게 공공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 적응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매년 연 2회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총 133명이 지원해 공개 추첨을 통해 35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31일까지 21개 부서에서 행정 지원과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는 행정을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고 이 경험이 앞으로의 진로와 삶에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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