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 사업은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시장과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년간 최대 1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도계부부시장은 부부의 날(5월21일) 발원지라는 이야기를 보유한 전통시장으로 2017년 시장 명칭을 도계시장에서 도계부부시장으로 변경해 이야기와 상징을 가진 문화형 시장으로 재정비했다.
김 의원은 "이번 선정은 도계부부시장이 지닌 고유한 이야기와 성장 잠재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계기로 도계부부시장이 지역 주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들도 찾는 명품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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