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받는 병원으로 성장"
3일 순천향대 구미병원에 따르면 시무식에는 김성호 병원장, 이정재 중앙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교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해 병원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각오를 다졌다.
시무식은 모범직원 및 친절직원 표창, 신년사, 교직원 하례식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성호 병원장은 "지난 한 해는 병원이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기반을 다져온 시간이었다"며 "올해는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모든 교직원이 같은 방향으로 힘을 모아 병원 발전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정재 중앙의료원장은 "구미병원은 외래관 준공과 본관 리모델링 등을 통해 의료환경을 꾸준히 개선해왔다"며 "올해는 최신 MRI 도입 등 진료 인프라가 더욱 강화되는 만큼, 지역에서 더욱 신뢰받고 경쟁력 있는 병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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