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 신평면 단독주택서 불…43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2026/01/03 07:57:07 최종수정 2026/01/03 08:04:24
[당진=뉴시스] 지난 2일 오후 12시28분께 충남 당진시 신평면 상오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내부 62㎡가 탔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일 오후 12시28분께 충남 당진시 신평면 상오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3분 만에 진화됐다.

3일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집 거주자가 "외출 후 집에 와보니 집 내부에서 불이 나고 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대원 등 30여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시1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주택 86.79㎡ 중 내부 62㎡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7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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