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 중 2026년 1월1일부터 출생한 둘째아이 이상 출생아다.
보험료는 3년간 납부를 지원하고, 최대 10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출생신고 시 원스톱으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둘째아이 출산 가정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가정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 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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