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몰이' 허경환 "소속사 진정 시키는 중"

기사등록 2026/01/03 00:00:00
[서울=뉴시스] 오는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선 유재석·하하·주우재·허경환이 코미디언 이경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간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제공) 2026.0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허경환이 새해에도 활약을 이어간다.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선 유재석·하하·주우재·허경환이 코미디언 이경규에게 새해 인사를 하러 간다.

허경환은 '인사모'(인기 없는 사람들 모임)에 이어 2026년에도 '놀면 뭐하니?' 녹화에 연속 출석한다.

출연진은 허경환 유행어 "있는데~"를 외치며 인사한다.

허경환은 "고향 친구들에게 연락이 왔다"고 말한다. 출연진은 "경환이 잘 돼서 좋다"고 한다.

허경환은 "소속사는 경사가 났는데 제가 흥분하지 말라며 회사를 진정시키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그는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일단 목요일은 비워뒀다"라고 한다.

허경환이 말하며 손을 떨자 유재석은 "경환이 많이 긴장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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