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환경공무직은 14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임용자로 선발됐다.
임용된 환경공무직들은 각 구청 및 읍면동에 배치돼 환경 정비, 재활용품 분리수거 및 폐기물 관리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규 환경공무직은 생활폐기물 처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며 "최일선에서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 창원시 환경을 책임지는 주역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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