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건강한 서울9988' 사업 담당자들과 함께 식사
이날 메뉴는 현미떡국과 현미밥을 비롯해 오색전, 제로식혜 등으로 구성된 저당 건강식단이다. 시는 '더 건강한 서울9988'의 일환으로 직원 구내식당에서도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일주일 중 하루는 해산물과 채소로 이루어진 '서울미래밥상'을 운영하고 있다.
오 시장은 구내식당에서 직원들과 현미떡국을 먹으며 새해 포부와 계획 등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점심식사는 서울시민 걷기·건강생활실천율 1위 달성을 기념해 '더 건강한 서울9988' 사업 담당자들이 함께했다.
그는 "지난해 각자의 자리에서 시민을 위해 묵묵히 애써주시는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서울시민의 삶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세계도시 서울'을 만들어간다는 점을 잊지 말아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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