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군에 따르면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지난해 꽁꽁축제를 처음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다양한 먹거리,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오감 만족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3회째를 맞는 이번 꽁꽁축제는 군밤굽기, 목공예체험을 비롯해 빙박, 차박 등 캠핑존을 신규 운영하며 지난해보다 더 커진 대형 눈썰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스케이트장과 얼음열차를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후끈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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