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시장은 이날 별도 취임식 없이 충혼탑 참배, 시무식 참석으로 부임 첫날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경북도 사회복지과장 재임때인 지난 2024년 중대재해 처벌법의 5인 이상 사업장 확대 시행에 대비,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중대재해 처벌법 대응 매뉴얼’ 개발을 주도해 현장 혼란을 선제적으로 예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산중과 경산 진량고교를 졸업하고 1995년에 공직을 출발해 30년 동안 경북도청 감사관실, 도지사 비서실, 보건정책과장, 사회복지과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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