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출근길 '한파 절정'… 전국 대부분 지역 영하권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1/02 09:37:01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이자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한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01.02.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북, 일부 충남 내륙, 전북 동부, 경북 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됐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17~-5도, 낮 최고기온은 -6~4도를 오르내리겠다.

출근길 시민들은 장갑과 목도리, 두꺼운 외투로 중무장한 채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추위는 3일 오전까지 이어지다가 낮부터 차츰 풀릴 전망이다.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이자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한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01.02.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이자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한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01.02.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이자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한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01.02.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이자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한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01.02. mangust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026년 새해 첫 출근일이자 서울 최저기온이 -12도를 기록한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2026.01.02. mangusta@newsis.com

[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병오년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광주 북구 신안동 한 도로 횡단보도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2026.01.02. pbox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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