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아모레퍼시픽의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티웨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다.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
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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