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음성 화학물질 제조공장 불…4억원 피해(종합)

기사등록 2026/01/01 13:34:08 최종수정 2026/01/01 13:36:24
[음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 음성소방서 제공) 2025.0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1일 오전 0시4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34명, 장비 52대를 투입해 3시간4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건물 3동(약 610㎡)과 화학제품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4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전동지게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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