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정상에서 신년 맞이…오후에는 4·3평화공원 참배 예정
"새로운 선택으로 새로운 결과 받아오길"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제주 한라산 윗세오름 정상에 올라 "개혁신당은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이곳 한라산에서 맞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여러분 항상 익숙한 선택을 하면 익숙한 결과가 나온다"며 "이번 2026년에는 새로운 선택으로 새로운 결과를 받아오시길 기대하겠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천하람 원내대표, 이주영 정책위의장, 이기인 사무총장, 김정철·주이삭 최고위원 등과 한라산을 등반했다. 오후에는 제주 4·3 평화공원을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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