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천 등 5곳 제방, 교량 정비
한천·성수천 등 5곳의 제방과 노후 교량 등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재해에 취약한 소하천 20곳도 정비한다.
구미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827억원을 확보했다.
오는 2028년까지 총사업비 1273억원을 투입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자연 재해위험개선지구와 소하천 정비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적인 행정 과제"라며 "관련 사업들이 일정에 맞춰 추진돼 재해 대응 여건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