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야산서 불…소방 당국 진화 중
기사등록
2025/12/31 17:51:34
최종수정 2025/12/31 18:32:24
헬기 11대 출동, 주불 진화 완료
[안동=뉴시스] 야산 산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5.12.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박홍식 기자 = 31일 오후 4시4분께 경북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1대, 차량 34대, 진화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오후 5시31분 현재 주불 진화가 이뤄진 상태다.
산림 당국은 "야산 중턱에서 흰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불을 끄고 있다"며 "진화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대호, 9세 연상 김숙과 동거설…"문화 열려있어"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경매'…신사동 빌딩서 꼬인 '덫'
장원영, 볼인사 거절 해명 "못 봤다…가족 같은 사이"
깡 마른 쇄골뼈 훤히…오해원 다이어트 팬들까지 걱정
조혜련 "남편 종교 때문에 가족이 재혼 반대"
안재욱 "운동회가 소음?"…삭막한 민원에 '일침'
서인영 "한 달 지출 2억도…지금 잔고 4만원"
박유천, 일본 디너쇼 1인 '45만원'…기모노 입고 열창
세상에 이런 일이
"헉 이게 뭐야"…의류 택배 뜯자 26cm '대왕 쥐' 튀어나와
경찰과 눈 마주치자 당황, 황급히 턴…그는 'A급 수배자'
'스페인 축구선수 사망 사건' 당사자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날들"
"4살 아이 영어유치원 통학버스에 3시간 고립"…경찰 조사
유부녀와 사귄 전직 K리거…폭행·협박 진실공방으로 번진 비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