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남원사랑상품권은 10% 선할인과 카드·모바일형상품권 사용 시 2% 후캐시백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매 시 즉시 10%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카드·모바일형 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결제금액의 2%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단 지류형 상품권은 후캐시백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기존의 선할인 방식에서 벗어나 선할인과 후캐시백까지 할인구조를 개편함으로써 실질적인 할인 체감 효과는 유지하면서도 상품권의 실제 사용을 유도해 실사용자 중심의 소비촉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운영 방식을 통해 시민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