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정 신임 소장은 1992년 북한산국립공원도봉사무소를 시작으로 팔공산국립공원 TF 단장, 팔공산국립공원동부사무소 초대 소장 등을 역임했다.
정 소장은 "소백산국립공원은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다양한 야생생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핵심지역"이라며 "자연생태계 건강성 증진은 물론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국립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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