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는 최근 관내 만안구 프로젝트 500타워 안양대 HK+사업단에서 한국–조지아 공화국 우호 도서관 개관식과 함께, HK+사업단의 제29회 콜로키엄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곽문석 HK+사업단 단장과 기오르기 케켈리제(Giorgi Kekelidze) 조지아 문해력 확산학회 회장, 쇼타 아블라제 주한 조지아대사관 소속 참사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기오르기 케켈리제가 세계 각국에 도서를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그가 한국에 조지아 문학·인문학 도서 200권을 기증한 것을 계기로 마련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경기과기대)는 최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에서 열린 '2025년도 직업능력개발사업 협조 기관 포상 수여식'에서 직업능력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한국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경기과기대는 일 학습 병행 공동훈련센터를 운영하는 가운데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서부지사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과 일 학습 병행 제도의 안정적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에 주력하는 경기과기대는 일 학습 병행, 산학협력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 다양한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14일까지 정시모집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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